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이낙연 전라남도지사는 18일 영암 서호, 나주 다시의 공공미축미 매입 현장을 방문해 출하 농업인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생산비 절감 노력 등을 당부했다.
공공비축미(시장격리곡 포함) 매입은 지난 9월부터 시작해 연말까지 100일간 이뤄진다. 11월 17일 현재까지 전남지역 매입 실적은 계획 대비 31%가 진행됐다.
올해 전남지역 공공비축미 매입량은 총 16만 5천t(정곡)으로 전국(65만 9천t)의 25% 규모다. 특히 수확기 이상 기온 등으로 수발아 피해가 발생한 벼를 전량 매입해 주도록 농식품부에 건의한 결과가 반영돼 피해 벼 전량을 잠정등외 A․B등급으로 매입한다.
이 지사는 공공비축미 매입 현장에서 “쌀 농가의 소득 유지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으나 흡족하지 않으리라 생각된다”며 “농업인들께서도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재해보험에 가입하고, 생산비 절감 등에 지속적으로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전라남도는 올해 가뭄과 수발아에 이어 수확기 쌀값 하락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벼 재배 농가의 소득 보전을 위해 570억 원의 벼 경영안정대책비를 지원한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