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신안군는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2016년 의료급여사업 평가'에서 전남 22개 시·군중에서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되 기관표창을 받았다.
평가기준은 지자체 합동평가 결과 및 가점으로 이뤄졌다.

자체평가 지표는 전년대비 전체수급자 의료이용 증감률, 전년대비 사례관리대상자 의료이용증감률 등이며, 가점 지표는 의료급여제도 및 사업 홍보실적, 기관장의 관심도 등이다.
신안군은 이번 수상이 노인인구 증가와 의료급여 범위확대 등 지속적인 재정 부담 요인이 발생하는 환경 속에서도 의료재정의 건전성을 유지해온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로 보고 있다.
특히 신안군은 육지보다 다양성이 많은 섬 의료급여에 새로운 장을 열고자 한 해 동안 지역내 2,104명의 수급자에 대한 의료비 본인부담금, 장애인 보장구 구입비, 요양비, 임신·출산 진료비 등 총 9억 3000여 만원을 지원해 의료급여 수급자의 건강한 생활을 향상시키는데 노력했다.
고길호 신안군수는 “앞으로도 의료급여 수급자에 대한 맞춤형 방문 상담과 저소득층 의료비 지원, 장애인 보장구 구입비, 요양비,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을 통해 저소득층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