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전라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과수농협연합회가 주관하는 ‘2016년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 대표 과일 선발대회 산림과수 분야에서 전남산 호두와 떫은감 2개 품목이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과일산업대전에서 호두 품목으로는 최초로 담양의 임업 후계자 진철호(69) 씨가 우수상에, 떫은감 품목은 영암 김성윤(67) 씨가 우수상에 각각 선정돼 산림청장상과 상금 100만 원을 수상하게 됐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은 산림과수 분야에 밤, 호두, 떫은감, 대추 4개 품목의 우열을 가렸다. 평가는 국립산림과학원의 과원 현지심사와 계측심사, 외관 심사로 이뤄졌다.
선정된 품목들은 20일까지 3일간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된 ‘2016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에 전시됐다.
봉진문 전라남도 산림산업과장은 “숲 속의 전남 만들기의 하나로 추진한 ‘돈이 되는 소득숲’ 사업이 효과를 발휘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전남의 임산물이 전국 산림과수를 대표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