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전라남도가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 실현을 위해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전라남도는 ‘청년의 목소리’ 협의체 회원, 도와 시․군 청년정책 담당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청년의 목소리 워크숍’을 지난 19일까지 이틀간 목포 신안비치호텔에서 개최했다.
‘청년의 눈높이로 청년문제 바라보자’라는 주제로 열린 워크숍에선 박순종 전라남도 기획조정실장과 함께 ‘청년과의 대화시간’을 갖고, 전남의 청년정책을 토론했다. 이어 서울시 청년 명예부시장을 지낸 권지웅 씨를 초청해 ‘청년문제를 다루는 새로운 방식, 일상에서 만드는 정책’ 특강, 순천시에서 추진하는 ‘청년정책 사례발표’, 일자리․문화․복지․교육 등 4개 분과별 주제토론과 청년정책 과제 발굴 분과회의 등이 진행됐다.
박순종 실장은 인사말을 통해 “글로벌 저성장시대의 진입, 고용 없는 성장, 고용안전법 시행, 에코세대 출현 등으로 청년 구직 절벽시대에 봉착해 있다”며 “정부와 도에서도 청년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국․도정을 운영하는 만큼 정부정책을 꼼꼼히 살피고, 기업이 원하는 능력을 열심히 개발한다면 취업문도 열릴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청년의 눈높이로 청년에게 필요한 정책을 제안해주면 도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덧붙였다.
양영환 ‘청년의 목소리’ 협의체 대표는 “지난 4월 발대식 이후 공식 모임이 없어 협의체 활동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위원 간 친목을 도모하고 소통을 강화해 ‘청년의 목소리’ 협의체가 전남 청년의 희망등대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전라남도 ‘청년의 목소리’ 협의체는 전남의 청년정책 관련 각종 정책 제안과, 도 청년정책 의견 수렴을 위해 98명의 청년위원들로 구성됐다. 협의체에서 정책을 제안하면 주무부서 검토 후 도지사 직속의 ‘전라남도 청년발전위원회’ 심의를 거쳐 청년 발전 정책으로 채택하고 기본계획에 반영한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