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경찰서 (총경 김종식)는 지난 16일 오전 금광파출소 내·외부 대수선 완공을 기념하는 준공식을 개최하였다.
광파출소는 1984년 115m² (35평형) 규모로 준공한 건물로 약 31년간 사용으로 인해 노후화 및 여성 편의시설이 없어 주민들과 직원들의 사용에 불편함을 겪고 있던 중 주민에게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고 직원들의 편의와 사기진작을 위해 안성경찰서에서 대수선 공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여성편의시설 확충 및 노후화된 시설 개선 등 대수선 공사를 완공하고 안성시의원 및 금광, 서운면 협력단체 등을 모시고 준공식을 개최하여 기쁨을 나누었다.
김종식 안성경찰서장은 “금광파출소가 대수선 공사를 통해 새 단장을 마친 만큼 금광, 서운면 주민들을 위한 치안서비스 제공에도 빈틈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새로워진 금광파출소에 자주 방문해 주셔서 함께하는 협력치안에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