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하진 지사가 국회 심사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고 있는 시점에서 내년도(2017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밀착 행보를 전개했다.
□ 전북도는 또 송 지사가 군산지역 국회의원인 김관영 의원과 함께 금융위원회 임종룡 위원장을 면담하고 군산조선소 존치를 위한 협조 지원을 요청, 임 위원장으로부터 “현대중공업에 이 같은 뜻을 잘 전달하고 충격 완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답변을 들었다고 밝혔다.
□ 송하진 지사는 ‘17년 국가예산 국회심사가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고 있는 시점에서, 그간 국회 문턱이 닿도록 수차례 국회 방문활동을 하고
○ 최근 11. 7일에 이어 21일(월) 국회를 방문하여 예결위 간사 및 예산소위 위원 등을 대상으로 전북도 국가예산 반영에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