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전라남도가 귀농․귀촌인 유치 활성화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도입한 시군 평가에서 장성군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 21일 시상했다.
이번 평가는 시군의 귀농인 유치 실적, 전담부서 운영, 박람회 참가 및 협의회 운영활동, 예산 확보, 귀농·귀촌 정보 제공 활동 등 7개 분야에 대해 종합적으로 이뤄졌다.
평가 결과 최우수상은 장성군, 우수상은 고흥군·장흥군, 장려상은 강진군·영광군·진도군이 각각 수상 영예를 안았다. 최우수상은 300만 원, 우수상은 200만 원, 장려상은 100만 원의 포상금이 전달됐다.
장성군은 전담부서를 설치해 황금나침반 시스템 운영을 통한 귀농귀촌협의회와의 협력과 현장 체험교육 활성화, 귀농 이주비용 및 정착지원금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상식에서 김갑섭 전라남도 행정부지사는 “농정 역점시책인 귀농․귀촌인 유치에 노력해준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귀농․귀촌인 유치는 농업 인구 감소와 고령화 문제를 극복할 유력한 대안이자 농업․농촌을 이끌 미래 농업인을 육성하는 중요한 사업이므로 시군 간 경쟁과 협력을 통해 더욱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