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전라남도가 귀농․귀촌인 유치 활성화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도입한 시군 평가에서 장성군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 21일 시상했다.
이번 평가는 시군의 귀농인 유치 실적, 전담부서 운영, 박람회 참가 및 협의회 운영활동, 예산 확보, 귀농·귀촌 정보 제공 활동 등 7개 분야에 대해 종합적으로 이뤄졌다.
평가 결과 최우수상은 장성군, 우수상은 고흥군·장흥군, 장려상은 강진군·영광군·진도군이 각각 수상 영예를 안았다. 최우수상은 300만 원, 우수상은 200만 원, 장려상은 100만 원의 포상금이 전달됐다.
장성군은 전담부서를 설치해 황금나침반 시스템 운영을 통한 귀농귀촌협의회와의 협력과 현장 체험교육 활성화, 귀농 이주비용 및 정착지원금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상식에서 김갑섭 전라남도 행정부지사는 “농정 역점시책인 귀농․귀촌인 유치에 노력해준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귀농․귀촌인 유치는 농업 인구 감소와 고령화 문제를 극복할 유력한 대안이자 농업․농촌을 이끌 미래 농업인을 육성하는 중요한 사업이므로 시군 간 경쟁과 협력을 통해 더욱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