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전라남도는 소 결핵병 확산 방지 및 저감화를 위한 단계별 방역대책 추진을 위해 21일부터 거래되는 소에 대한 결핵병 검사 의무화 및 검사증명서 휴대제도를 시행한다.
이에 따라 거래되는 12개월령 이상 한․육우는 결핵병 검사를 받은 후 검사증명서를 휴대해야 하며, 증명서 미휴대 등 위반 시 가축전염병 예방법에 따라 1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다만 젖소는 착유하는 모든 소를 대상으로 연 1회 이상 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도축장 출하 소는 도축 시 검사관이 도축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므로 이번 검사증명서 휴대 대상에서 제외됐다.
전라남도는 이번 검사증명서 휴대제 도입으로 농장 간 결핵병 전파 및 확산을 차단하고, 중장기적으로 소 결핵병 근절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권두석 전라남도 축산과장은 “결핵병 검사 의무화 및 검사증명서 휴대제도가 원활히 추진되도록 축산농가에서는 사전 검사 신청 및 검사를 위한 농장 방문 시 적극 협조해야 한다”며 “또한 축산농장은 축사 내외부 소독과 출입차량 및 출입자의 차단방역을 철저히 하고, 결핵병 의심가축 발견 시 즉시 신고(1588-4060)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