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전라남도소방본부는 다중이용업소의 자율안전관리문화 정착을 위해 올해부터 소방안전 보수교육이 의무화됨에 따라 연말까지 업소 영업주와 종사자 대상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21일 전라남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까지는 다중이용업소 영업주와 종사자는 영업을 시작하기 전 1회만 소방안전교육을 이수하면 됐지만, 올해 보수교육 규정이 신설돼 모든 다중이용업소 영업주 및 종업원은 소방교육을 받은 날로부터 2년 이내에 보수교육을 받아야 한다. 이를 위반하면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처분 받는다.
이에 따라 연말까지 보수교육을 통해 화재가 발생한 경우 초기 대응 및 대피 요령, 소방·피난·방화시설의 유지관리 및 사용 방법,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화재안전 법령제도를 안내한다는 방침이다.
이형철 전라남도소방본부장은 “보수교육의 경우 1회 소방관서 소집교육으로만 이수가 가능하기 때문에 다중이용업소 관계자에게 안내문 및 서한문을 발송, 강화된 법령을 인지해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