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미국 괌 주정부(지사 에디 바자 칼보)와 교류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11월 22일자로 서면 체결했다고 밝혔다.
에디 칼보 괌 지사는 2015년 4월 인천시장 예방시 양 도시의 우호도시 결연을 희망한 바 있으며, 이번 양해각서는 우호도시 결연에 앞서 이루어진 사항이다.
양 도시는 교류사업을 개발하는데 적극 협력하기로 하고, 관광, 문화, 섬 개발, 스포츠, 의료, 교육,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추진 하기로 했다. 향후 활발한 교류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경우, 적절한 시기에 우호도시 협정 체결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괌은 아시아 남태평양의 국제적인 관광 섬 도시로, 올해 50만 명의 한국 관광객이 찾을 만큼 관광문화 교류가 활발한 지역이다. 또한 미국령으로서 우리나라와는 안보 외교적으로도 중요한 위치에 있다.
시 관계자는“인천시가 추구하는 섬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국제적 협력도시인 괌과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이 기대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