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환경부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공모에 선정된 신안군(군수 고길호)은 22일 신안군청에서 한국수자원공사(사장 이학수)와 노후 수도관 정비를 위한 『신안군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에 착수한다.
신안군이 국비를 포함 총사업비 244억원을 투입하는 이번 사업은 2017년부터 2021년까지 5년 동안 한국수자원공사에 사업 위탁을 통해 노후 수도관 교체, 누수탐사 및 정비, 블록시스템 및 유지관리시스템 구축 등을 실시한다.
신안군은 수도관 839km중 128km가 노후관으로 상수도 유수율이 53%로 연간 217만톤(18억원)의 물이 노후 수도관으로 누수되어 경제적 손실과 주민불편이 가중되어 그 동안 군비를 투입, 노후 수도관 교체 사업을 추진하였으나, 2017년부터 국비를 지원 받아 추진할 수 있게 되어 더욱 탄력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신안군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은 12월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하여 자은면, 비금면, 도초면, 흑산면, 안좌면․팔금면, 암태면 7개면의 유수율을 53%에서 2021년까지 85%이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현재 추진중인 중부권 광역상수도 공급사업과 함께 본 사업이 완료되면 상수도 공급체계의 획기적인 개선으로 섬으로 형성된 지리적․기후적 특성으로 인한 수원확보의 어려움과 올해 초와 같은 극심한 가뭄으로 격일제 급수를 감내해야 했던 주민불편 해소 및 상수도 운영관리의 경영개선에 크게 도움이 될 전망이다.
고길호 신안군수는 “신안관광의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새천년대교 개통(2018년), 흑산 공항 개항(2020년) 등 섬 접근성 개선에 따른 관광수요 급증에 대비하고, 광역 및 지방상수도 시설의 대폭 확충 및 개량을 단계적으로 추진 준비 작업에 최선을 다하여 깨끗한 수돗물의 안정적인 공급으로 주민 불편이 없도록 하겠다” 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