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전남 임업인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을 다지고 산림소득 창출 노하우와 임업기술 정보를 교류하는 ‘제6회 임업인 한마음대회’가 22일 광양 백운산자연휴양림에서 열렸다.
(사)임업후계자협회 광양시지부가 주관하고 전라남도와 광양시가 후원한 이날 임업인 한마음대회에는 이낙연 전라남도지사와 임업 관련 유관기관 단체와 도․시군 산림부서 직원, 임업 후계자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숲 속의 전남’ 만들기 성공 추진을 염원하는 장승 제막식을 비롯해 나눔과 어울림 한마당인 단체 줄다리기, 단체 줄넘기, 산림지식을 겨루는 OX퀴즈 맞히기 등 운동경기와 장기자랑을 통해 소통과 유대를 강화했다.
부대행사로 표고버섯과 산나물을 이용한 요리 경연대회와 임산물 품평회, 임업기계와 장비, 지역 특산물 전시 등도 이뤄졌다.
이 지사는 “‘숲 속의 전남’ 만들기 사업 가운데 경관숲으로 정부의 한반도 둘레길의 전라남도판인 전라도 천년가로수길과 영산강 경관숲을 조성하고 있다”며 “또한 소득숲으로 완도수목원 동백숲을 비롯해 해남․강진 황칠, 장흥 호두, 고흥 석류 등 시군별로 임업인의 적극적인 도움을 받아 순조롭게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전남 미래를 위한 ‘숲 속의 전남’ 만들기가 임업을 발전시키고, 임업인의 소득을 증대하며, 임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데 기여토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전라남도는 산림소득 증대와 체계적 임업 경영을 위한 신기술 등 다양한 정보공유, 전남 임업인 간 유대관계 증진을 위해 임업인 한마음대회를 매년 개최할 계획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