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전남지역 서민 빚 해소를 위해 지난 5월 개소한 ‘전라남도 금융복지상담센터’가 서민복지금융의 중심기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22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전라남도 금융복지상담센터가 개소 6개월 만에 서민 1천 531명을 상담하고, 이 가운데 64명에게 파산 신청, 채무 감액 등으로 58억 700만 원에 달하는 빚 탕감 혜택을 제공했다.
과도한 채무와 채권 추심 등으로 고통 받는 생계형 채무자들이 센터의 문을 두드리면 센터에서는 채무자가 처한 상황을 고려해 다양한 해결 방법을 제시해준다.
특히 수십 종에 이르는 관련 서류 작성에서 접수까지 지원함에 따라 실제 빚 때문에 고통 받는 사람들의 금융 애로 해소와 자립 지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신재춘 전라남도 중소기업과장은 “빚으로 고통 받는 도민들이 금융복지상담센터를 통해 빚의 공포에서 벗어나도록 하기 위해 2017년에는 시군에도 금융복지상담센터를 설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며 “가계부채와 악성 채권 추심으로 고통 받고 있다면 센터를 통해 새 희망과 재기 기회를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