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완도군 생일면이 생일도의 관문인 서성항에 2백년 동안 서있는 소나무 이름 짓기에 나서서 눈길을 끌고 있다.

생일면은 ‘2016년 전라남도 가고싶은 섬’ 선정을 계기로 밝고 깨끗한 생일도 관문 가꾸기로 소나무 주변을 정비하고 이달 30일까지 이름 짓기 공모에 나섰다.
소나무 이름과 의미를 담아 생일면사무소로 제출하면 공모에 참가한 사람 중 추첨을 통해 특산품 등 소정의 상품을 증정하며, 최종 선정된 사람에게는 작명가의 자격과 함께 명예생일면민으로 위촉할 계획이다.
생일면이 이름 짓기에 나선 소나무는 수령이 200년 이상으로 수고는 15미터인 해송이며 2013년 완도군 71번째 보호수로 지정됐다.
특히, 붉은 수피와 곧게 자라 여성을 상징하는 육송과 달리, 줄기는 해풍에 저항하듯 굴곡이 심하고 강한 역동성을 띠며 수피는 검은색으로 야성적인 남성다움을 상징하는 특징이 있다.
또한, 가지를 넓게 펴고 있는 모습이 생일도를 찾아오는 방문객을 두팔을 벌려 반갑게 맞이하는 형상을 하고 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친근감을 갖게 한다.
이송현 생일면장은 “또 다른 나를 찾는 섬 생일도와 같은 스토리텔링의 소재를 찾아 지명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면서 “소나무 이름 짓기를 비롯해 캐릭터, 생일도 밥상 개발 등 생일도 상징물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국민 누구나 꼭 가고싶은 생일도를 가꾸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