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화성시가 지난 9월부터 분야별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운영한‘평생교육 지도사 양성과정’이 23일 봉담 도서관에서‘동화구연강사’종강식을 끝으로 3개월간의 배움을 마무리했다.
평생교육 지도사 양성과정은 3D프린터강사(삼괴도서관), 아동요리강사(발안농협), 진로코칭강사(화산동 근로자종합복지관), 동화구연강사(봉담 도서관), 문해교사 양성(화성시 평생학습센터) 5개 과정으로 각 30명씩 150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특히 이번 교육과정은 전액 시비 지원 사업으로 평생교육이 경제활동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개인의 전문역량을 강화시키고자 마련돼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었다.
아동요리강사과정에 참여한 서희원(우정면, 34세)씨는 “처음에는 칼과 불 없이 아이와 요리하는데 흥미를 느껴 시작했는데, 자격증도 취득해서 내년엔 방과 후 강사에 도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날 종강식에 참석한 김계순 평생교육과장은 “이번 지도사 양성과정처럼 다양한 학습거점을 통한 평생교육으로 시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역량을 개발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평생교육 지도사 양성과정으로 문해교육 과정에서는 24명이 수료증을 발급받았으며, 나머지 4개 과정에서 총 103명이 관련 민간자격증을 취득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