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안산시 다문화지원본부(본부장 이창우)는 지난 11월 18일 대한민국예술인센터에서 열린 제6회 이민자 사회통합프로그램 어울림 한마당 행사에서 사회통합프로그램 5단계에 참여하고 있는 학생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날 말하기 발표대회에서 레티김녹(베트남) 학생은 ‘나의 한국생활 적응기’라는 주제로 본인과 남편이 한국생활에서 겪은 에피소드에 대해 발표했다.
이 행사는 서울, 인천 등 수도권 지역에서 이민자 사회통합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교육생과 그 가족, 운영기관 관계자 등 약 150여명이 참석해 화합과 소통할 수 있는 다채로운 시간으로 진행됐다.
한편, 안산시는 2015년에 한국어 교육생 허가이율리아씨(우즈베키스탄)에 이어 다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다문화지원과 관계자는 “사회통합프로그램 교육의 효과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외국인 주민이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꿈을 이루는데 필요한 사회통합프로그램에 보다 더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