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박영혜)는 지난 11월 21일 안산시민들을 대상으로 ‘2016 출산정책의 발전과 방향 마련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서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 양정선 가족행복정책부장은 ‘안산시의 저 출산 극복을 위한 방향 모색’이라는 주제로 안산시 출산현황과 외국사례를 들어 저 출산문제 현황에 대해서 발표했다.
또한, 기초자치단체의 저 출산 정책 컨트롤타워를 설정해서 장기적으로 법적 토대와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여성의 노동지원과 일, 가정 양립추진, 모성성을 강조하는 성역할 분담의 극복이 물질적인 출산지원책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인희 안산대학교 사회복학과 교수, 김명애 푸른 숲 어린이집 원장, 다자녀가정의 대표 최운경씨 등이 각자 위치에서 접하는 저 출산 관련 사회현실에 대해서 토론했다.
이들은 토론에서 일·가정 양립을 할 수 있는 사회분위기 조성 및 인식개선이 무엇보다 필요하며, 출산 당사자인 여성이 혼자만의 육아가 아닌 가정과 사회 전반에서 함께 감당하는 육아문제도 논의했다.
올 해로 7회째를 맞고 있는 이번 포럼은 지역사회가 적극적으로 일·가정 양립을 위한 가족친화문화 분위기 조성을 통해 저출산 극복에 앞장서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전종옥 문화복지국장은 격려사를 통해 “저출산 문제는 단기적 성과보다는 장기적인 안목으로 접근해야 함을 강조하며, 안산시에서도 다각적인 출산지원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 홈페이지(http://ansan.familynet.or.kr)를 참고하거나 안산시 건강가정지원센터(☎501-0033)로 문의하면 된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