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화성서부경찰서(총경 곽생근)는 한정된 경찰력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여성안심구역(성범죄)·서민보호치안강화구역(강·절도) 등 범죄 취약지역을 선정·관리하고 있다
그 중 향남읍 발안리(97 ~ 300번지)는 원룸밀집지역으로, 건물 간 거리가 좁고 가스배관이 건물 외벽에 설치되어 있어 절도범의 침입이 용이한 구조의 주택이 많아 침입절도에 취약하다고 판단, 서민보호치안강화구역으로 선정하여 지속적으로 관리하였다
’16. 6월부터 범죄취약지역의 안전을 돕는 범죄예방진단 팀(CPO, Crime Prevention Officer)을 운영, 침입절도 범죄가 많이 발생하는 원인을 분석하여 화성시 안전정책과와 지속적으로 논의하여 특수형광물질 도포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향남읍 발안리 원룸밀집지역의 건물주와 사전협의를 거쳐 약 200세대에 가스배관을 이용한 침입절도 범죄예방을 위한 특수형광물질을 화성서부경찰서·향남읍사무소·협력단체 등 50여명과 함께 도포하고 경고판을 설치하였다.
특수형광물질은 손이나 신발, 옷 등에 묻어도 육안으로는 보이지 않고 잘 지워지지 않으며, 반영구적으로 자외선 특수 장비로만 식별 할 수 있어 주민들의 반응은 “대환영”이다
주민들의 치안만족도 상승 뿐 아니라 침입절도예방 효과도 기대되고, 경고판 설치로 주택침입에 대한 심리적 부담을 통한 범죄예방에 기여하는 한편, 범죄발생 후에도 검문검색 시 몸에 묻은 특수형광물질로 절도 용의자 특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도포사업을 실시한 지역에는 안내문을 설치해 범죄 심리를 위축시킬 계획이며, 또한 앞으로 자전거 절도 예방 및 피해물품 조기회수를 위해 특수형광펜으로 개인정보를 표기하는 사업을 실시 할 예정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