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시흥시(김윤식 시장)는 21일 ‘층간소음예방문화 만들기 토론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시청 늠내 홀에서 공동주택 내 층간소음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 논의를 위해 개최한 이번 토론회에는 공동주택 의무관리 단지 입주자 대표회 임원, 관리 사무소장 및 커뮤니티 사업 참여 단체 등 약 2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하였다.
첫 번째로 차상곤 주거문화개선연구소장이 ‘시흥시 공동주택 층간소음예방문화 만들기’를 주제로 발표에 나서 층간소음 현황과 공동주택 내 자율협약 및 층간소음관리위원회와 같은 자체 분쟁조정 장치의 필요성, 운영방안에 대해 이야기 했다.
이어 이선종 사무처장(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 연합회 인천시지부), 서정철 교수(한국산업기술대학교 환경안전경영학과), 이충목 국장(시흥시 도시교통국)이 주제발표에 따른 패널토론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층간소음을 넘어선 공동 주택 내 생활민원에 대한 해결방안의 필요성과 근본적 해결을 위한 공동체 회복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향후 시흥시에서는 공동주택 내 층간소음을 포함한 생활민원을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층간소음 관리위원회를 운영할 시범단지를 선정하여, 시범운영을 통해 시흥시만의 표준안을 만들 예정이며, 공동주택내 공동체문화 회복을 위해 ‘2017년도 공동주택 커뮤니티 지원 사업’의 사업방향을 입주민 모두가 공동체에 참여할 수 있는 사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