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여수시 서강동에서는 지난 22일 주민자치센터 회의실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례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에는 박상근․김동지 공동위원장을 비롯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지역 유관 기관․단체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종잣돈 모으기 후원금 전달식을 시작으로 여수시민복지포럼 임채욱 이사장의 ‘행복한 마을 만들기’ 특강과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청탁금지법 적용범위 안내 교육을 실시했다. 또 서강동 복지자원연계형 브랜드사업인 착한사업장 추진 성과에 대한 설명에 이어 종잣돈 모금 방안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활성화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이번 종잣돈 모으기 후원금 전달식은 보성자동차매매사상사, 정관장 서교점, 좌수영새마을금고, (주)서시장, 서시장전통상인회 등 지역상가 대표들의 자발적인 기부에 의해 마련됐다.
이날 후원금을 전달한 문경일 보성자동차매매상사 대표는 “적은 금액이지만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보탬이 돼 기쁘다”며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돼 보다 많은 상가들이 동참해 모두가 행복한 살기 좋은 동네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강동 브랜드사업인 ‘착한사업장, 사랑을 나누는 전통시장’에는 (주)서시장, 서시장전통상인회 및 서시장 주변 착한사업장 55개소가 참여하고 있다. 지금까지 850만원 상당의 생필품 700여점을 기탁해 지역 소외계층 360여 가구에 지원하는 등 지역주민이 주체가 돼 지역 복지문제를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모범사례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