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원장 최연수)이 여수해역 홍합 씨붙임(채묘) 적기를 11월 하순부터로 예측했다. 지난해는 11월 중순부터였다.
23일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에 따르면 여수해역 홍합 양식 주산단지 5개 지점의 유생 출현 등 해양 환경을 조사한 결과 10월 중순~11월 중순 수온 하강 변화 폭이 지난해에 비해 다소 빠른 편이다.
여기에 중․대형 유생(각장 200~250㎛)이 대량으로 출현(11월 21일 기준)하고 있어 홍합 씨붙임에 적합한 시기가 됐다는 분석이다.
이에 따라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 여수지원은 씨붙임이 적기에 이뤄지도록 양식어장 예찰을 확대하는 한편 신속한 씨붙임 속보를 제공하고, 양식 현장 기술 지도를 강화하고 있다.
최연수 원장은 “씨붙임은 한해 양식의 풍흉을 좌우하므로 씨붙임 속보를 지속적으로 참고해 우량종묘를 확보해줄 것”을 당부했다.
여수지역 홍합 양식은 주로 청정해역인 가막만과 돌산 동바다에서 이뤄진다. 홍합은 434ha의 양식장에서 300여 명의 어업인들이 약 400억 원의 매출(5만t)을 올리는 여수지역 효자상품이다. 또한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으로부터 친환경수산물 인증을 받은 품목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