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화성시가 최근 전남 해남, 충북 음성에 이어 경기 양주와 포천 등에서도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산 조짐을 보임에 따라 AI 방역 강화에 총력을 쏟고 있다.
우선 시는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가능성이 높은 산란계와 종계 사육 농가에 2백4십만 수 분량의 저병원성AI 예방백신과 호흡기질병 예방백신, 면역력 증강제와 4종의 방역용 소독약 9톤, 생석회 121톤의 공급을 완료했다.
또한 담당 공무원 38명을 관내 216개 가금 사육 농가마다 지정하고 산란율 감소와 같은 임상증상 유무에 대해 매일 유선확인과 주1회 이상 예찰활동으로 집중관리·점검에 나섰다.
시는 관내 철새도래지인 시화호와 화성호, 남양호에는 출입을 금지하는 플랜카드를 설치하고, 읍·면·동 24개 공동 방제단 및 축협 공동 방제단을 동원해 축산농가 일대와 취약지역의 중점방역도 실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관내 곳곳에 조류인플루엔자 방역의식 고취를 위한 홍보물을 게시하고, 중국에서 유행하던 유형의 조류인플루엔자임을 감안해 축산관계자들의 중국 여행 자제와 입국 시 철저한 소독 및 축산농장 방문을 금지토록 지도홍보하고 있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철저한 예찰과 방역으로 관내 축산 농가들이 AI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며 각 부서에 적극 대응을 요청했다.
화성시는 지난 10월부터 특별방역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전염병의 조기 발견 및 방지를 위한 방역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각 읍·면·동은 공동 방제단을 꾸려 축산농가에 생석회 도포, 야생동물 유입차단과 소독 등 방역활동을 독려하고 있다.
화성시에는 현재 216농가 580여만 수의 가금이 사육되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