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화성시 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후) 화성문예아카데미에서는 ‘동·서양 생활자수 시리즈’ 특강을 통해 우리 자수의 섬세함과 각 나라의 특징이 반영된 서양자수의 다양한 기법을 익혀보는 시간을 가진다.
문화를 향유하는 삶이 일상이 된 지금, 생활자수는 한때 셀프 힐링을 위해 다루어졌던 컬러링이나 나노 블럭을 이을 새로운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개인의 미적취향이 잘 반영될 수 있는 1인 작품인 자수는 예술적 표현과 함께 생활예술로도 활용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더 인기를 끌고 있다.
동양자수의 백미라고 일컫는 한국 전통자수는 부여족의 옷에서 그 기원을 찾을 수 있다. 그들은 흰 옷에 자수를 놓아 입었는데, 이후 주머니, 노리개, 수저 집, 보자기, 열쇠 패, 골무, 옷고름, 베갯모 등으로 그 영역이 넓어지며 각종 문양을 수놓게 되었다. 서양자수의 기원은 명확하지 않으나 고대 이집트 유물에서 그 흔적을 찾을 수 있다. 페르시아 등의 지역으로 전해진 서양자수는 유럽에서의 종교 융성과 더불어 제단, 교황의 예장 등에 호화롭게 놓아졌는데, 이후 일반 복식에까지 널리 쓰이면서 우리가 아는 서양자수 또는 프랑스 자수로 알려지게 되었다.
한국여인의 소박함과 개성을 표현하는 전통자수와 다양한 스티치 기법으로 세련미를 표현할 수 있는 프랑스자수 특강은 12월 3일부터 31일까지 총 5회, 매주 토요일 2시부터 운영된다. 재료비는 회당 1인 2만원(한국 전통자수), 5천원~1만5천원(프랑스자수)이며 수업 결과물은 모두 개인이 가져갈 수 있다. 수강신청은 사전예약(방문 또는 전화)을 통해 할 수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