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11월 22일 한국호텔관광전문학교 문화관 4층 켄벤션 홀에서 쌀 빵 시식연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식생활이 쌀밥 보다는 빵을 즐기는 경향이 늘어나면서 쌀 소비량이 매년 줄어들어 쌀 생산 농가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정부는 쌀 재고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농촌진흥청 자료에 의하면 2015년 기준으로 쌀 생산량이 433만 톤이고, 누적 재고는 144만 톤으로 매년 증가되고 있는 반면에 밀 수입량은 매년 235만 톤에 달하고 있고 우리나라 쌀 생산량에 54%를 차지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이번 쌀 빵 시식연은 쌀 소비 촉진의 뜻을 같이하는 20개 제과점과 함께 쌀로 만드는 제빵 기술을 서로 공유하고 익혀 쌀 소비를 늘리자는 취지로 진행됐다.
시는 이날 최초로 쌀로 빵을 만드는 제빵기술을 배운 20개 업소에 대해 쌀 빵 제조 인증서를 교부했다.
시 관계자는 “차별화된 쌀 제빵 기술을 발전시켜 밀로 만든 빵을 쌀 빵으로 대체되는 계기를 마련해 우리시 제과점의 영업소득도 증대되고, 시민 건강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