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여수시(시장 주철현)는 24일 히든베이호텔에서 (재)전남테크노파크 등 중소기업 유관기관 관계자, 지역 중소기업 대표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여수시 스타기업 육성사업에 대한 경과보고, 기업 성공사례 발표, 중소기업 금융지원 정책 설명, 기업의 애로․건의사항을 수렴하고자 마련됐다.
여수시는 지난 2012년 (재)전남테크노파크와 협약을 맺고 지역 스타기업을 집중 육성하고 있다. 특히 매출액 10억원 이상 규모의 성장 잠재력을 갖춘 유망기업을 발굴․육성해 이들 기업이 전남형 강소기업 및 정부가 추진하는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 대상에 선정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펼칠 계획이다.
현재 여수시 소재 스타기업은 15개사며 Pre스타기업도 18개사에 달한다. 시는 이들 기업들을 대상으로 기업경영에 필요한 기술개발과 마케팅, 체계적인 기업분석을 통한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주철현 시장은 간담회 자리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소기업을 적극 발굴해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강소기업으로 육성해 나가도록 하겠다”면서 “기업 대표님들도 여수시 인구 늘리기와 지역민 우선 채용, 지역생산품 우선 구매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발전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