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서해해양경비안전본부 여수항만 VTS(센터장 김재수)는 전남 여수와 광양항을 입·출항하는 선박의 안전 확보 및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해양사고 예방의 길라잡이」해상교통관제 사례집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올해 여수·광양항의 해상교통량은 지난해 대비 10%가량 증가했으며 30만톤급의 초대형 선박들이 입·출항할 뿐만 아니라 여수신항 건설공사, 항로준설작업 등 해상 공사가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어 해양사고 개연성이 상존하고 있다.
이에따라, 여수항만VTS는 관제사례집 발간을 통해 다양한 위험상황과 통항로를 분석하는 한편, 우수 VTS 관제 사례와 관련법령 등을 수록해 선박을 운항하는 해양종사자들의 안전의식 제고는 물론 해양사고 예방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여수항만VTS센터장은 “해상교통 환경을 개선하고 선박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발간된 관제사례집은 해상교통관제센터 운영 실적 및 우수 VTS 관제사례 발표 등을 통해 수집한 자료를 요약·정리한 것으로 사고사례별 개요 및 관제현황, 사례경과, 사고당시 항적도, 교훈 및 대책으로 구성된 100페이지 분량의 책자로 제작됐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