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안산시 다문화지원본부(본부장 이창우)는 지난 22일 법무부 법사랑 위원 안산지역연합회(회장 김호석)의 주최로 이주배경 청소년들이 한국 전통문화 체험을 전주 한옥마을에서 실시했다.
이번 체험행사는 안산이주배경청소년센터에서 수업 받는 “안녕! 공동체학교, 꿈 다리 상담실, 꿈 빛 학교” 학생들과 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이 함께 한국 전통문화가 숨 쉬고 있는 전주를 방문하여 칠보공예체험을 시작으로 전동성당, 경기전 등 문화해설사의 안내를 받으며 전주 한옥마을 이곳저곳을 보고 듣고 느끼는 현장체험을 통하여 한국 전통문화의 이해를 높이기 위한 동기부여의 장이 되었다.
문화체험에 참가한 중국 국적인 김○○(14) 학생은 “한국의 전통문화를 직접 느낄 수 있어 즐거웠고, 특히 아름다운 전주의 한옥마을은 기억에 오래 남을 좋은 경험이었다.”며, “한국에 사는 동안 한국문화를 더 많이 알고, 한국 사회에 더 빨리 적응하기 위해 더욱 열심히 공부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학생들이 우리 전통문화에 이렇게 많은 관심이 있을 줄 몰랐다.”며, “도시생활로 한국 전통문화를 접할 기회가 적은 이주배경청소년 및 다문화 가정에 앞으로도 더 세심한 계획으로 좋은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하여 한국사회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건강한 한국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게 더 많은 기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