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전라남도가 고병원성 AI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25일 24시부터 27일 24시까지 48시간 동안 가금류 등에 대한 일시 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했다.
이번 이동중지 명령에 따라 가금류 축산농장에 가축․축산 관련 종사자․차량의 출입이 금지되고 축산 관련 작업장에 축산 관련 종사자, 차량, 물품 등 이동이 금지된다.
이 시간 동안 가금류 축산농장 또는 축산 관련 작업장에 들어가 있는 축산 관련 종사자․차량은 해당 시설에 그대로 잔류해야 하고, 이동 중인 축산 관련 종사자․차량․물품 등은 가금류 축산농장 또는 축산 관련 작업장이 아닌 가축 방역상 안전한 장소로 이동해야 한다.
부득이하게 이동이 필요한 경우 소독 등 필요한 방역조치를 한 후 관할지역 동물위생시험소에 신청해 승인을 받은 후 이동해야 한다.
전라남도는 이번 일시 이동중지 기간 동안 주요 도로에 통제초소를 설치, 축산 관련 차량의 이동중지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공동방제단을 이용해 주요 도로 및 방역 취약지(소규모 및 기타 오리농가 등)에 대한 일제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권두석 전라남도 축산과장은 “이번 일시 이동중지 조치 기간 동안 모든 가금 사육농가 및 축산차량 등은 일제히 세척 및 소독함으로써 고병원성 AI 발생 위험요인을 최대한 제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