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신안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대표위원장 고길호, 민간대표위원장 정춘호)는 지난 24일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좌면 자라1구 경로당에서 “제5차 찾아가는 섬 행복 나눔의 날” 봉사활동을 추진했다.
이날 봉사활동 현장에 고길호 신안군수, 신안군의회 정광호 의장을 비롯해 신인배, 장미라 의원이 참석하여 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안좌 자라도 주민들의 고충을 듣는 등 주민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져 더욱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신안군 주민생활지원실, 안좌면사무소, 신안군복지재단, 신안지역자활센터, 신안군노인전문요양원, 신안군노인요양병원, 안좌 자라도 이장단·부녀회·청년회 등 공공·민간 기관 및 단체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복지서비스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자들은 자라도 주민 167명에게 의료(양‧한방), 이동세탁 및 청소, 이미용, 장수사진촬영 서비스를 제공하였고, 점심에는 마을 이장단‧부녀회에서 준비한 음식과 재능봉사단에서 직접 요리한 자장면을 대접하였으며, 식사 후에는 노래교실을 열어 어르신들에게 흥겨운 시간을 선사했다.
자라1구 주민 황모(85) 어르신은 이렇게 먼 섬마을까지 직접 찾아와 건강체크도 해주고, 머리도 만져주고, 섬에는 자장면 가게가 없어 육지나들이 때나 먹을 수 있는 맛있는 자장면도 만들어주어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행사 관계자는 “낙도지역 주민들을 위해 행복 나눔 날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분야의 재능봉사자, 자원 등을 발굴하여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안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15년부터 공공·민간 사회복지 기관·시설·단체들와 연계 협력하여 찾아가는 섬 행복 나눔의 날을 운영하여 낙도지역 주민에게 의료‧이미용‧장수사진촬영‧청소‧이동세탁‧자장면봉사 등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