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화성시가 동탄2 신도시 주요 신호교차로 60개소의 신호체계를 개선해 시간당 통행속도가 평균 10.5km 증가됐다고 밝혔다.
시는 10월부터 11월까지 잦은 차량 정차, 좌회전 대기시간 과다, 짧은 횡단보도 보행시간 등 비효율적인 교통 신호체계를 개선했다.
이에 동탄2 신도시 주요축인 동탄 순환로, 동탄 대로, 동탄 청계로, 동탄 치동천로 등의 차량 통행 속도가 시간당 평균 10.5km(27.3 → 37.8) 증가했고, 신호 대기차량 정지횟수는 0.9회(2.0 → 1.1), 지체시간은 27.2초/km(60.3 → 33.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동탄2 신도시 본격 입주에 따라 교통량 증가로 혼잡했던 동탄 순환로 이지더원사거리는 좌회전 신호시간 및 신호연동값 조정으로 좌회전 차량 대기길이가 117m(144 → 27) 감소해 출퇴근 차량의 교통소통이 개선됐다.
이번 신호체계 개선사업은 주민건의 지역을 포함해 교통량 및 속도조사를 통한 시뮬레이션으로 요일·시간대별 교통량이 분석됐다. 또한 효과분석은 캠코더를 통한 영상 분석 및 시험차량 주행조사를 활용했다.
박민철 교통정책과장은 “교통신호체계 개선은 적은 비용으로 기존 도로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상습 정체구간 진단을 통한 개선대책 마련과 지점별 교통량 조사에 기반해 주요 구간의 신호체계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