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수원시는 27일 시청 대강당에서 ‘제3회 수원시 외국인 주민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열었다.
대회에는 수원시 다문화가족 지원센터, 수원시 글로벌 청소년드림센터 등 지역 내 외국인 관련 기관 7곳에서 예선전을 통과한 12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중국, 베트남, 필리핀, 네팔, 러시아 등 8개국 근로자와 결혼이주여성 들이다.
이번 대회는 기존의 말하기 대회와 달리 ‘산, 바다’, ‘시골, 도시’, ‘여름, 겨울’ 3가지 주제로 판정단을 설득하는 토론형식으로 진행됐다. 판정단은 정명희 정자초등학교 교장을 심사위원장으로, 지역 내 고등학교 국어교사를 심사위원으로 정했다. 참가자들은 자신들이 준비한 멋진 한국어 솜씨를 뽐냈다.
심사 결과 러시아 출신의 프리아디나 엘레나(26) 씨가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2015년 8월 입국한 프리아디나 엘레나 씨는 “토론형식의 이번 대회를 준비하면서 한국어 말하기는 물론 자신감 있게 상대를 설득하는 방법에 대해 연습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시상식에 참석한 김동근 제1부시장은 “외국어 주민 한국어 말하기 대회는 한국어 공부와 한국생활 적응에 도움을 주는 내‧외국인 소통의 장”이라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 외국인 주민 한국어 말하기 대회’는 2014년부터 이어오고 있으며 1회는 ‘나의 한국생활 적응기’, 2회는 ‘동화 말하기’라는 주제로 열린 바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