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시흥시(김윤식 시장)는 오는 29일 ‘시흥 월미 두레풍물의 전통과 미래’라는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5년 시흥시 최초로 시흥 군자봉 성황제가 경기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것을 계기로 시흥시 무형 문화자원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특히 시흥시 내외에서 왕성한 활동을 보이며 전국 유수의 민속 경연에서 우수한 성적을 내고 있는 ‘시흥 월미 두레풍물놀이(이하 월미 풍물)’는 활발한 공연과 연행 활동에도 지난 2003년 기초적 조사 이후 추가 연구가 미흡했다는 진단이다.
이에 시흥시에서는 월미 풍물의 체계적인 보존과 전승 환경 구현의 토대 마련을 위해 2016년 한국예술종합학교와 함께 학술고증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세미나는 그 연장선상에서 계획되었다.
학술세미나 1부 ‘시흥 월미 두레풍물 전승 현장의 가치와 의미’에서는 수행된 학술고증조사 내용을 중심으로 3편의 학술발표와 토론이 이루어지며, 2부 ‘시흥시 농악(두레)의 전승과 보존 및 복원을 위한 제언’에서는 1부의 발표 내용을 중심으로 한 자문단의 의견 발표와 종합토론이 진행된다.
이번 학술세미나를 통해 월미 풍물의 지역 민속으로서의 가치와 문화적 정체성을 고민해보고, 지속가능한 보존 전승 환경과 앞으로의 발전 방안 마련 등을 위한 학술적 토대를 모색해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