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중랑구(구청장 나진구) 면목본동 주민센터에서 추운 겨울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어 훈훈함을 더해주고 있다.
종교단체는 물론 지역 내 기업과 봉사단체 등에서 김치, 쌀, 의류, 상품권, 생필품 등의 후원 물품을 저소득계층에게 전달하는 이웃사랑 행사가 이어지고 있다.
먼저, 지난 15일에는 중랑신협 ‘두손모아’ 봉사단원들이 직접 담근 김장김치 10kg 55박스를 저소득 홀몸어르신들에게 후원하였으며, 18일에는 봉제공장 경원어패럴에서 의류 600장을 기부해 지역 내 어려운 주민들에게 전달하였다.
또한, 지난 23일에는 순복음강북교회에서 백미10kg 140포를 기부해 저소득 주민들에게 전달하였으며, 오는 30일에는 농협 면목역지점에서 300만원 상담의 백미 10kg 160포를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오는 12월 중에는 면목본동 행복나누리협의체가 ‘2017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위해 700만원 상당의 성금을 후원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면목본동 주민센터는 더불어 살아가는 동네를 만들기 위해, 매달 셋째 주 금요일 저녁 골목길에서 각종 문화 공연 및 영화 상영, 부침개 굽기, 전래놀이 등의 ‘응답하라!! 행복 골목’ 사업을 운영 중에 있다.
송영민 면목본동장은 “이번 기부 릴레이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주민들을 위한 이웃 사랑 나눔 행사가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 내 여러 단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