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수원시민이 직접 기획한 ‘제3회 수원사람들 영화제’가 다음달 2일부터 4일까지 수원영상미디어센터(수원시 팔달구 권광로 293) 2층 마을극장 은하수 홀에서 진행된다.
이번 영화제는 ‘나를 봄. 타인을 봄. 영화를 봄.’이라는 주제로 최신 예술영화와 다큐멘터리, 시민제작영상 등 11편이 상영된다.
2일 대표작으로 지난 9월 개봉한 <</span>다가오는 것들>이 있다. 2016년 베를린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한 이 작품은 철학교사인 ‘나탈리’가 어느 날 남편의 갑작스런 고백으로 일상적 삶이 흔들리지만 이를 받아들이는 내용을 담았다.
3일에는 수원시민이 직접 기획, 제작한 영상물이 상영된다. 인계동 올레길 주변 사람들과 마을의 이야기를 담은 <</span>인계동 올레길>, 여성의 삶에서 완경의 의미를 되짚어 생각해보는 <</span>완경파티>, 펜이 필요한 누나와 군것질이 하고 싶은 동생의 소소한 이야기 <</span>누이에게>, 다인다 역을 요구하는 젊은 엄마의 고충을 담은 <</span>내 몸이 여러 개일 수 없어요>로 구성된다. 상영 후에는 연출 감독과의 대화도 마련했다.
마지막 날 4일 대표작으로는 오후 2시에 상영되는 <</span>타인의 취향>이 있다. 각기 다른 취향의 남녀들이 서로의 취향을 인정하고 함께 하는 과정을 담았다.
상영 외에도 영화를 본 감상을 함께 나누는 ‘관객살롱’과 1, 3, 5, 8번째 관람하면 선물을 증정하는 쿠폰 이벤트, 시민 영화 프로그래머들의 재능기부형식으로 이뤄지는 요일별 이벤트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준비했다.
모든 상영과 이벤트 프로그램은 무료다. 문의: 수원영상미디어센터(031-218-0390)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