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재난발생 응급구조 및 다목적 제설차량 제설 시연
경찰청, 제7765부대, 울산하버브릿지(주) 등 220여 명 참가
겨울철 폭설에 따른 도로교통 두절 및 차량, 인명사고 등을 방지하기 위한 현장훈련이 실시된다.
울산시는 11월 28일 오후 3시 동구 미포산업로 일원(마성터널에서 주전 교차로 방향)에서 허언욱 행정부시장을 비롯하여 울산지방경찰청, 제7765부대, 자율방재단, 울산하버브릿지(주), 구․군 관계자 등 2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 폭설 대응 교통소통대책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극한 기상(폭설) 발생에 따른 재난안전대책본부 및 관계기관 협조체계 구축 및 신속한 상황 대처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훈련은 20cm 이상의 폭설이 내렸다는 가정 하에 ▲강설에 따른 제설장비 전진 배치 ▲사고 차량 운전자 구조 및 응급조치 ▲사고 차량으로 인한 고립차량에 구호물품 전달 ▲장비 및 인력 제설작업 시연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인력과 장비는 제설차량 14대, 응급구조차량 2대, 경찰차 2대, 제설인력 190명, 구조·구호인력 10명, 군부대 병력 20명 등이 투입되어 실제 상황과 동일하게 훈련한다.
또한, 울산대교 및 염포산 터널 관리기관인 울산하버브릿지(주)도 이번 훈련에 참여하여 시 및 구·군과 합동으로 제설장비 시연을 선보인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 및 구․군간 협조 체제를 구축하여 울산지역에 폭설이 내릴 경우 신속하게 제설작업을 실시하여 교통소통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며 “울산지방경찰청 및 군부대, 특히 울산하버브릿지(주)와도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여 이번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