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전라남도는 다문화가족 지원사업 관련 도, 시․군 공무원 및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종사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25일 보성 제암산휴양림에서 워크숍을 개최했다.
전라남도는 다문화가족 지원사업 종사자의 업무 역량을 높이고 종사자 간 네트워크를 통해 다문화가족 지원사업 추진을 활성화하기 위해 매년 워크숍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그동안 다문화가족 정착 지원에 노력한 종사자를 표창하고, 누구보다 보호돼야 할 다문화가족의 개인정보 보호교육과 저소득 다문화가족의 정착 지원을 위한 사회보장급여에 관한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2017년 다문화가족 지원사업 추진에 대한 논의와 함께 다문화가족 지원사업을 수행하며 현장에서 겪은 애로 및 건의사항을 수렴해 상호 이해와 소통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는 평을 받았다.
허강숙 전라남도 여성가족정책관은 “지원사업 종사자를 믿고 의지하는 다문화가족을 위해 좀 더 노력해달라”며 “앞으로 다문화사회의 인식 개선과 경제적 자립방안 시책을 발굴․지원해 다문화가족들이 지역사회에 빠르고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