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각종 범죄로부터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전라도 최초로 스마트폰 어플을 이용한 완도군 안심귀가서비스를 지난 24일부터 정식 운영하고 있다.

완도군 안심귀가서비스는 완도군 CCTV통합관제센터의 지리정보시스템과 사용자 스마트폰의 GPS 정보를 활용해 스마트폰 사용자가 늦은 밤길 어플을 실행시키면 된다.
이동 중 위험사항에 처했을 때 스마트폰을 흔들거나 어플의 위급상황을 클릭하면 완도군 CCTV통합관제센터에 알람이 발생하고 사용자의 정보 및 인근 CCTV가 관제센터 대형화면에 표출되어 관제요원이 신고자와 통화를 통해 상황을 파악하고 경찰 출동 등 즉각적인 대응을 할 수 있는 서비스다.
완도군 안심귀가 서비스 앱은 개인 스마트폰의 앱스토어와 플레이스토어에서 ‘완도 안심귀가’를 검색하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구축됐다.
조평호 안전건설과장은 “지난 5월 CCTV통합관제센터를 개소해 24시간 365일 관제로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이번에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 군민의 안전 인프라가 진일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군은 각종 범죄예방을 위한 ‘완도 안심귀가 서비스 앱’을 이용하여 군민들이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앱(App) 사용법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