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채인석 화성시장은 28일 반송고등학교 시청각 실에서 1~2학년 학생 13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진로 콘서트’에 초청돼 ‘실패해도 괜찮으니 도전하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채 시장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시장이 되기까지의 역경을 풀어내며‘어떤 자세로 어떻게 성장해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을 던졌다.
또한 인공지능 AI와 3D프린터, 자율주행 등 기술 발달로 변화된 미래 사회에 주인공이 되려면 발상의 전환과 꾸준한 독서, 다양한 경험이 필요하다는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강연에 참석한 김희연 학생은(1학년) “시장님의 솔직한 강연으로 편견이 깨지는 시간이었고, 앞으로 어떻게 꿈을 이뤄낼지 고민해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화성시는 ‘아이가 즐거운 교육’을 모토로 경쟁보다 인성과 창의성을 키우는 ‘창의지성교육’을 관내 138개교에서 운영 중이며, 최근 문을 연‘동탄 중앙 이음터’를 시작으로 학생과 주민, 교사 등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마을교육동체 조성에 나서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