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11월 24일 LS산전(주)(회장 구자균) 대회의실에서 ‘지속가능한 에너지 서포터즈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안산시와 LS산전(주)이 지난달 20일 체결한 지속가능한 에너지 자립도시 구축 양해각서 실현을 위해 안산시 실무과장과 LS산전(주)의 담당 상무, 부장 등 전문가들이 함께 구체적인 사업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됐다.
이날 포럼은 LS산전의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상태양광, 마이크로그리드 등 에너지 기술 소개, 스마트 산단의 스마트 팩토리 추진 방향 및 친환경에너지 BSS(Battery Swapping System) 전기버스 사례 발표, 안산시 적용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과 제로에너지빌딩 견학이 이어졌다.
시는 올해 2월 4일 에너지비전 2030 선포식을 갖고 ‘시민이 참여하는 에너지 자립도시’를 위해 2030년까지 전력자립도 200%, 신재생에너지 비중 30%를 목표로 에너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LS산전으로부터 에너지 효율 최적화를 위한 ‘FEMS(공장에너지관리시스템; Factory EMS)’와 산업자동화에 기반한 ‘스마트공장 솔루션’을 제공 받아 반월시화스마트허브를 에너지와 ICT가 융합된 스마트 팩토리 구축을 진행 중에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안산시와 LS산전은 정기적으로 실무자와 전문가 포럼을 개최해 지속가능한 에너지자립과 대부도 탄소제로도시 구축을 위한 구체적인 사업모델을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