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전라남도가 나주 공산면 종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AI 의심축이 발생함에 따라 초동방역팀을 긴급 투입해 출입 통제 및 예방적 살처분 조치를 취하고 차단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
29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28일 해당 농장주가 나주시에 산란율이 저하된다는 신고를 접수함에 따라 자체 검사를 벌인 결과 H5 AI 바이러스가 검출됐다.
전라남도는 또 질병 확산 방지를 위해 해당 농장 사육 가축 2만 5천 마리를 신속히 예방적 살처분하고, 역학적으로 관련 있는 농장 42개소에 대해 이동제한 조치를 한 후 정밀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 반경 10km이내 사육현황
- 500m 이내 : 사육농가 없음
- 3km 이내 : 7농가 79만 마리(닭 6농가 78만 마리, 오리 1농가 1만 마리)
- 3km~10km : 75농가 284만 마리(닭 35농가 227만 마리, 오리 40농가 57만 마리)
또한 해당농장 반경 10km 이내 농장에 대해서도 정밀검사를 실시하고, 도내 오리 사육 최대 밀집 사육지역인 나주와 영암지역에는 주요 도로에 방역초소를 설치해 바이러스의 확산을 차단하고 있다.
이와함께 공동방제단을 동원해 모든 가금류 사육농장에 대해 일제소독을 실시하는 등 차단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