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 개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20일 군청 문수홀에서 이순걸 울주군수를 비롯해 위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는 군정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과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기구다. 행정문화, 복지보건, 경제산업, 도시환경 등 4개 분과에 다양한 분...

임베디드 컨트롤러 전문기업 빛컨과 일본의 와이즈 아이티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빛컨(대표 김민규)과 와이즈 아이티(대표 아오야마 마코토)는 23일 일본 도쿄에서 맞춤형 컨트롤러를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협업을 개시했다.
와이즈 아이티는 iPhone 단말기 수리, 데이터 복구, 해외 ISP, ISO 취득 인증 지원, GPS 솔루션, 홈페이지 제작 시스템 개발 사업 등의 업무를 하는 일본 기업이다.
빛컨은 지난 10년간 각종 산업용 기계 장비의 브레인 역할을 담당하는 맞춤형 컨트롤러를 수백 종 이상 개발해 온 임베디드 컨트롤러 전문기업이다.
빛컨 김민규 대표는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사물인터넷과 아두이노 환경 하에서 유수의 업체들로부터 컨트롤러 개발 의뢰가 쇄도하고 있다”며“ 이번 와이즈 아이티와의 업무협약 체결은 빛컨의 본격적인 해외 진출을 알리는 첫 번째 이벤트라 더욱 뜻깊다. 일본에서의 맞춤형 컨트롤러 사업의 성과를 더욱 재고할 수 있도록 배전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와이즈 아이티의 아오야마 대표는 “한국과 마찬가지로 일본에도 컨트롤러 개발 업체가 많지 않으며 개발비가 높게 형성이 되어 있어 빛컨의 기술력이 일본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낼 것 같다”며 일본에서의 활약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빛컨은 향후 일본 진출을 토대로 중국, 미국 시장까지 진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