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광주시 초월읍 동막골길 7-16(선동리 274-46번지)에 위치한 선동리 보건진료소가 현 부지 내에 연면적 250㎡ 규모로 신축된다.
기존 보건진료소는 연면적 165㎡의 규모로 1층은 진료실, 2층은 관사로 이용돼 협소한 공간과 주민을 위한 운동 및 교육 장소가 없었다.
주민들을 위해 보건진료소에서는 인근 선동초등학교 체육관을 임대하여 건강교실을 운영해 왔으며, 이로 인해 진료소 확장 요구가 높았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11월 지원받은 특별조정교부금 총 6억6,900만원을 투입하여, 기존 관사를 없애고 건강교실 운영을 위한 보건교육실을 설치하는 등 연면적 250㎡(약 75평)의 지상2층 규모로 보건진료소를 신축키로 했다.
사업은 설계와 행정절차 이행 후 내년 5월 공사를 시작, 9월 중 완료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본 보건진료소의 신축으로 진료실, 환자대기실과 보건교육실 등 충분한 진료 및 건강증진 프로그램 공간을 확보하고, 건강증진 장비를 갖추어 한 차원 높은 보건의료 서비스 제공의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