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화성시는 부서 간 정보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시민들에게 빠른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클라우드 컴퓨팅 전환 계획을 수립하고자 30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관련 부서 담당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컨설팅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인터넷을 기반으로 가상서버를 구축해 정보자원을 공동으로 활용하거나 언제 어디서든 빠르게 정보를 제공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시는 지난 2015년 9월 ‘클라우드 컴퓨팅 발전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이 시행됨에 따라 한국지역정보개발원(KLID) 및 삼성SDS의 지원을 받아 저비용 고효율의 클라우드 컴퓨팅 전환 계획을 담은 컨설팅을 요청했다.
그 결과 이번 완료 보고회에서 정보시스템 현황분석, 미래모형설계, 과제도출 및 사업 추진 전략 등을 바탕으로 현재 시가 사용하고 있는 시스템을 하나로 통합하는 ‘화성시 클라우드 통합 데이터 센터’ 구축이 제안됐다.
또한 이를 위해 노후 시스템 교체 및 안정성 확보를 위한 클라우드 기반 마련과 현행 업무시스템의 100% 클라우드 전환, 고도화 및 확장으로 이어지는 4단계 로드맵이 제시됐다.
박동균 정보통신과 정보관리팀장은 “클라우드 컴퓨팅 전환을 위한 정보화 시스템 도입 전에 비효율성을 줄이고자 컨설팅을 의뢰했다.”며,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각 실과소의 개별 시스템 구축에 따른 중복투자를 막고 시민들에게는 보다 안전하고 빠른 행정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