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화성시는 지난 28일 화성시 보훈회관에서‘감미로운 음악과 함께하는 화성시 복지발전을 위한 토론회 - 感化(감화)’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화성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분과 주관으로 마련돼 관내 장애인 관련기관 및 단체 관계자, 장애인 등 총 100여명이 참석했다.
자신의 경험 등을 20장의 슬라이드에 담아 15초씩 자동으로 넘겨 5분 동안 발표하는 ‘IGNITE’형식을 도입한 이번 토론회에는 장애인 단체관계자 8명이 근무를 하며 느꼈던 일과 삶을 바탕으로 보람과 극복방안, 소통과 공감의 중요성 등 현장의 소리를 공유했다.
또한 이들은 장애인 복지발전을 위해 장애인 친화 도로건설, 생활복지 기능을 보강한 주민자치센터의 기능 확대, 화성시 장애인 총 연합회 조직, 수화통역과 보급 확대, 정신 장애인을 위한 지역사회복지 지원체계 구축, 민․관 협업을 통한 비 예산 복지사업 실시 등 다양한 정책제언도 잊지 않았다.
발표가 끝난 뒤에는 시각 장애인가수 오하라의 공연이 펼쳐졌으며, 종합토론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토론을 통해 장애인 복지수혜자와 소통 및 공감할 수 있는 자체 프로그램 개발 등 자구책 마련도 필요하다는데 공감했다.
김일용 화성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민·관, 그리고 복지 수혜자가 함께 한 토론회로 화성시 장애인 복지패러다임 구축을 위한 다양한 정책 제언이 나왔다.”며,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