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도심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한 ‘안산시 도심상권 활성화 기본계획 수립용역’ 제2차 중간보고회를 지난 11월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시 승격 30주년을 맞이한 안산시가 상권의 중·장기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소상공인 정책의 기본방향이 될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상권 활성화 종합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으며, 이날 상인 200여명이 참여해 큰 관심을 보였다.
기본계획의 주요내용으로는 안산시 전체 상권을 26개 상권으로 구분하고 각각의 특성에 따라 4가지 유형으로 분류해서 상점가 등록, 상권 활성화 구역 지정 등으로 약 257억 규모의 지원가능 사업을 제시했다.
시는 12월 중순까지 상인 등 관련자의 의견을 종합해 용역을 완료하고, 앞으로 상인대학 등을 통해 상점가 상인회 등록을 확대해 나가는 한편, 우선 사업 지역으로 선정된 예술 광장로 구역은 2017년 초 상권 활성화 구역으로 지정하는 등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지역경제의 근간이 되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상인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이번 용역은 중소기업청의 각종 소상공인 지원 사업을 수탁해 시행하고 있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을 통해 수립되고 있어, 용역결과를 토대로 한 각종 사업추진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