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이낙연 전라남도지사는 12월 2일 국회의 2017년도 정부 예산안 처리 법정시한을 앞두고 30일 국회를 방문, 예결위 심의 막바지까지 도가 역점 추진하는 현안사업 예산 반영을 건의했다.
이날 이 지사는 김현미 예산결산특별위원장과 박지원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 김동철 국민의당 예결위 간사, 주광덕 새누리당 예결위 간사,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예결위 간사, 이개호 예결위원 등 국회 주요 인사를 만나 예결소위 심의 과정에서 그동안 국회 상임위·예결위를 통해 제기된 주요 사업이 최대한 반영되도록 요청했다.
이 지사가 이날 협조 요청한 주요 현안 사업은 호남고속철도 2단계 무안공항 경유노선 조기 추진(75억 원→1천억 원), 광양항 석유화학부두 돌핀시설 건설(19억 원), 국립 김 산업연구소(35억 원), 남해안철도 건설(1천 561억 원→3천억 원), 무안국제공항 활주로 연장(20억 원), 튜닝산업 지원시스템 구축사업(27억 원→132억 원), 기능성 화학소재 클러스터 구축사업(74억 원→216억 원), 산업용 고압 직류기기 성능시험 기반구축(60억 원→90억 원), 광주~완도 간 고속도로 건설(820억 원→3천억 원), 영산강 Ⅳ지구 대단위 농업 개발사업(240억 원→500억 원), 노인복지시설 에너지 고효율 제품지원(12억 원), 유·청소년 스포츠 체험캠프 조성사업(10억 원) 등 70여 건이다.
이날 우기종 정무부지사도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 박준영 의원을 면담하는 등 국회 의결 전까지 현안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