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이번 인사발령으로 새로 부임한 사회 초년병 신임 직원을 위한 환영식 및 직원들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29일 직원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경찰관으로서 사회의 첫발을 내딛는 신임 순경의 감회어린 소감과 앞으로의 포부를 청취하고 선배 경찰관들의 따뜻한 조언이 담긴 환영 인사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더불어 업무의 효율성 극대화와 화목한 파출소 분위기를 위한 직원간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이강신 파출소장은 “직원들간 소통하고 화합을 강조하면서 가족과 같은 분위기 조성으로 출근하고 싶은 흥덕파출소를 만들기 위해 다같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