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전라남도는 30일 목포대학교 신해양산단캠퍼스에서 전남 조선해양기업 대표 및 근로자, 유관기관, 지자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회 전남 조선해양인의 날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지역 조선해양산업 발전 유공자 표창과 소형선박 해상테스트 기반구축 용역 최종보고회, 경남조선해양기자재협동조합 김영복 전무 강연, 조선해양산업의 발전 방안 모색 설명회 순으로 진행됐다.
임채영 전라남도 경제과학국장은 전남 조선해양산업 발전에 헌신한 공로로 표창 영예를 안은 수상자들과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노력한 기업인 및 근로자에게 감사와 격려를 표하고, “전남 조선해양산업의 발전을 위해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유공자 표창 수여식에서는 현대삼호중공업(주) 황의선 부장과 대한조선(주) 강명오 상무, ㈜지오티 이병욱 대표이사 등이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총 16명에게 장관 및 도지사 표창이 수여됐다.
이병욱 대표이사는 국내 최초로 가솔린 선외기를 100% 국산화 개발하고, 어선 및 군 특수선 등에 최적화된 신개념의 디젤 스턴드라이브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전라남도는 조선해양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소형선박 건조를 위한 해상테스트 기반시설 구축’과 ‘조선산업 사업화 신속 지원’, ‘레저선박부품 기자재 고급화 기술 기반구축사업’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도 사업 다각화 및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신규 시책 발굴 및 종합적 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