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한국철도시설공단(이사장 강영일)은 오는 12월 9일(금) 개통을 앞두고 있는 수서고속철도(수서∼평택)의 종합시험운행(시설물 검증시험․영업시운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11월 30일(수) 최종 공정점검 실시 결과 개통에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공단은 철도안전법 등 관련법령에 따라 시설물 검증시험 기간(8.8∼10.24) 동안 정해진 기준과 절차에 의해 980여회의 SRT (Super Rapid Train)를 투입, 300km/h 속도로 열차를 운행하면서 노반․궤도․전력․신호 등 108개 항목과 안전성을 완벽하게 검증하였으며, 11월 한 달 동안은 수서~부산/목포 구간에 1,500여회의 영업시운전 열차를 투입하여 열차운행체계 적정성․관제 시스템․열차이용 편리성 등 63개 항목을 점검하였다.
공단은 가상승객을 통해 여객 승차․이동 시간을 측정하고 SRT․KTX 사이 경합이 발생할 경우에 대비하여 관제처리능력을 점검하였으며, 기관사 노선숙지 훈련․관계기관(국토교통부․㈜SR 등)과의 합동점검을 병행하여 수서고속철도가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하였다.
11월 30일(수) 최종 공정점검에서는 강영일 이사장을 비롯한 개통공정 관련 임직원 20여명이 대전역에서 직접 시운전 열차에 탑승해 회의장소인 수서역 인근 건설단 상황실로 이동하였으며, 영업시운전 결과와 개통을 위한 마지막 준비사항을 확인하고, 수서․동탄 역사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수서고속철도는 2011년 5월 공사가 시작되어 2016년 3월 노반․궤도․건축․전기․통신 등 전 분야 주요공사가 모두 마무리되었으며, 오는 12월 9일(금) 오전 5시 개통을 앞두고 있다.
수서고속철도가 개통되면 기존 서울역 중심의 철도 영향권이 서울 강남․강동, 수도권 동남부 지역까지 확대되어 별내․동탄 등 신도시를 비롯해 전국이 빠르고 편리하게 연결되며, 보다 많은 국민들이 고속철도의 편리함을 누릴 수 있게 된다.
또한 수도권 내 선로용량 부족문제가 해소되고 고속열차 투입이 획기적으로 증가해 여객수송량은 늘고 도로의 교통체증은 줄게 된다.
실제로 고속열차 운행횟수가 269회에서 384회로 115회(경부고속철도 73회․호남고속철도 42회) 늘어나(43% ) 휴일 좌석 부족으로 열차를 이용하기 힘들었던 상황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